2023 캐나다 어학연수

궬프 일상(궬프 대학교와 궬프 시내)

이제 여행 다녔던 얘기가 모두 끝났으니, 3년이 지난 시점에서 평소에 궬프 시내에서는 어떤 것을 하고 다녔는지 적어보려 한다. 0. 레벨 테스트 나는 궬프대학교의 OpenEd의 영어 수업을 들었다. 우리나라 대학들의 어학당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캐나다에 오기 전 두 달전에 학교 측에서 이메일로 레벨테스트를 진행하라고 내용을 보낸다. 레벨 테스트는 30분간 사전을 이용하지 않고 주어진 주제에 맞게 글을 적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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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여행 2편(퀘벡시)

전편(퀘벡 여행 1편) https://jejustudent.tistory.com/347 생 요셉 성당 여기는 L’Oratorie Saint-Joseph du Mont-Royal이다. 아직 몬트리올을 못 벗어났단 뜻이다. 여기는 성당이 몬트리올에 지어져 있다. 몬트리올이니까 몬트리올이지 할 수 있는데 몬트리올 뜻 자체는은 Mont, Real로 산의 Mont, 왕의 Real(영어 Royal)을 뜻한다. 그 산의 기운을 직접 받는다는 성당이란 뜻이다. 이렇게 미사도 하고 여러 곳곳 둘러볼 수 있는데, 나는 무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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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계좌 개설하기(단기 어학연수)

안녕하세요 제주살암입니다. 이 글은 티스토리에도 올리긴 했었는데 보충 설명과 함께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저는 캐나다에 단기로 어학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학생비자도 받지 않고 eTA로 캐나다에 입국했습니다. 다만 대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 대학교에서 학생증이 나왔고 이걸 증명으로 해서 학생 체킹 계좌 개설이 가능했습니다. 은행추천 제가 개설한 은행은 TD, RBC, HSBC, CIBC 네군데 입니다. 이 중 저는 CIBC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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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나이아가라 폭포 방문기

캐나다에 있는 동안 나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두 번 방문했다. 한 번은 학교 프로그램으로 다녀왔고 다른 한 번은 개인적으로 다녀왔다. 첫번째 나이아가라 폭포 방문 오전 9시에 학교 버스로 나이아가라 폭포에 간 다음, 크루즈 선을 타서 폭포를 엄청 가까이서 구경도 하고, 잠깐 자유시간도 가졌다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를 방문하고 아울렛에 갔다가 다시 학교로 돌아오는 뭐 그런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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