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궬프 일상(궬프 대학교와 궬프 시내)

이제 여행 다녔던 얘기가 모두 끝났으니, 3년이 지난 시점에서 평소에 궬프 시내에서는 어떤 것을 하고 다녔는지 적어보려 한다. 0. 레벨 테스트 나는 궬프대학교의 OpenEd의 영어 수업을 들었다. 우리나라 대학들의 어학당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캐나다에 오기 전 두 달전에 학교 측에서 이메일로 레벨테스트를 진행하라고 내용을 보낸다. 레벨 테스트는 30분간 사전을 이용하지 않고 주어진 주제에 맞게 글을 적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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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오사카여행 (2(마지막편). 나라현, 텐노지)

전편 4일차 뭐 대단히 구경한 것 같지도 않은데, 벌써 일본 여행 일정이 반을 넘겼다. 4일차 일정은 나라 사슴공원 방문이다. 역시나 오전 7시에 일어나서 스타벅스에서 아침을 간단히 해결한 뒤 나라역으로 향했다. 나라역에서 조금만 걸으면 사슴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바로 사슴전병을 파는 상인들이 보인다. 사슴들한테는 전병 이외에는 아무것도 먹이면 안된다. 전병을 사자마자 사슴들이 엄청나게 몰려든다. 근데 몇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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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오사카 여행(1. 오사카 성, 고베)

전편 하네다에서 국내선을 타고 이타미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타미 국제공항은 이름은 국제공항이지만 간사이 국제공항이 생긴 이후로는 국제선 운행을 전혀 하고 있지 않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쓸 일이 많이 없는 공항이고 나도 이번 기회 아니면 올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이타미로 왔다. 이타미에 착륙해서 비행기에서 나오면 좀 당황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출발 탑승객과 도착 탑승객이 섞여있고 알아서 출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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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 오사카 여행(0. 도쿄입국)

편입이 끝난 2월, 9일부터 14일까지 일본에 다녀왔다. 원래는 도쿄와 오사카를 여행하고 도쿄에 4.5일, 오사카에 4.5일 총 9일 여행 예정이였으나, 도쿄 일정에 차질이 생겨 도쿄 1일 오사카 5일 다녀왔다. 그래서 제목이 도쿄 입국인 이유이다. 사실 도쿄는 패스하고 바로 오사카로 입국하려고 했으나, 오래 전에 ANA항공 도쿄 하네다 – 오사카 이타미 구간을 예약했고, 취소 수수료가 4000엔 정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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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여행 2편(퀘벡시)

전편(퀘벡 여행 1편) https://jejustudent.tistory.com/347 생 요셉 성당 여기는 L’Oratorie Saint-Joseph du Mont-Royal이다. 아직 몬트리올을 못 벗어났단 뜻이다. 여기는 성당이 몬트리올에 지어져 있다. 몬트리올이니까 몬트리올이지 할 수 있는데 몬트리올 뜻 자체는은 Mont, Real로 산의 Mont, 왕의 Real(영어 Royal)을 뜻한다. 그 산의 기운을 직접 받는다는 성당이란 뜻이다. 이렇게 미사도 하고 여러 곳곳 둘러볼 수 있는데, 나는 무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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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계좌 개설하기(단기 어학연수)

안녕하세요 제주살암입니다. 이 글은 티스토리에도 올리긴 했었는데 보충 설명과 함께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저는 캐나다에 단기로 어학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학생비자도 받지 않고 eTA로 캐나다에 입국했습니다. 다만 대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 대학교에서 학생증이 나왔고 이걸 증명으로 해서 학생 체킹 계좌 개설이 가능했습니다. 은행추천 제가 개설한 은행은 TD, RBC, HSBC, CIBC 네군데 입니다. 이 중 저는 CIBC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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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나이아가라 폭포 방문기

캐나다에 있는 동안 나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두 번 방문했다. 한 번은 학교 프로그램으로 다녀왔고 다른 한 번은 개인적으로 다녀왔다. 첫번째 나이아가라 폭포 방문 오전 9시에 학교 버스로 나이아가라 폭포에 간 다음, 크루즈 선을 타서 폭포를 엄청 가까이서 구경도 하고, 잠깐 자유시간도 가졌다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를 방문하고 아울렛에 갔다가 다시 학교로 돌아오는 뭐 그런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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