궬프 일상(궬프 대학교와 궬프 시내)
이제 여행 다녔던 얘기가 모두 끝났으니, 3년이 지난 시점에서 평소에 궬프 시내에서는 어떤 것을 하고 다녔는지 적어보려 한다. 0. 레벨 테스트 나는 궬프대학교의 OpenEd의 영어 수업을 들었다. 우리나라 대학들의 어학당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캐나다에 오기 전 두 달전에 학교 측에서 이메일로 레벨테스트를 진행하라고 내용을 보낸다. 레벨 테스트는 30분간 사전을 이용하지 않고 주어진 주제에 맞게 글을 적어서 […]






